육아·가족

육아 지원 총정리 2026

injamin.quest · 정부지원·복지 가이드

2026년 기준 임신·출산·육아 관련 주요 정부 지원금을 한 곳에 정리했다. 부모급여·아동수당·산모신생아지원 등 수십 가지 혜택을 놓치지 않도록 체계화한다.

개요

저출생 대응 정책 강화로 2024년 이후 육아 관련 현금 지원이 대폭 확대됐다. 특히 부모급여가 도입되어 0~1세 영아 가구에 월 최대 100만원이 지급된다.

임신·출산 지원

임신바우처(국민행복카드)

구분 지원액
단태아 100만원
다태아(쌍둥이 이상) 140만원
기준중위소득 180% 이하 추가 20만원

산부인과 진료비, 약제비, 초음파 등 임신·출산 관련 비용에 사용 가능. 만료기한은 출산일로부터 2년.

첫만남이용권(출생축하금)

첫째아: 200만원 바우처 / 둘째아 이상: 300만원 바우처. 출생일로부터 1년 이내 사용.

영아기 현금 지원

부모급여 (2024년 확대)

아동 연령 지원액(월)
0세(만 12개월 미만) 100만원
1세(만 12~24개월) 50만원

어린이집 이용 시 보육료 바우처로 전환 지급. 자택 양육이면 현금 직접 지급.

아동수당

만 8세 미만 아동: 월 10만원. 소득·재산 기준 없이 전 계층 지급.

보육 지원

어린이집 보육료 지원

연령 지원 한도(월)
0세 540,000원
1세 476,000원
2세 394,000원
3~5세(유아) 280,000원(누리과정)

국공립·민간·가정 어린이집 모두 해당. 바우처(아이행복카드)로 지급.

가정양육수당

어린이집 미이용 시 지급(연령별 월 1020만원). 부모급여 수령 연령(01세)과 중복 불가.

육아휴직 급여

6+6 부모육아휴직제

생후 18개월 이내 자녀를 위해 부모 모두 육아휴직 시 첫 6개월 통상임금 100% 지급(상한 각 450만원/월).

일반 육아휴직 급여

기간 지급률
1~3개월 통상임금 80% (상한 150만원)
4~12개월 통상임금 50% (상한 120만원)

자녀 1명당 최대 1년(부모 각각). 신청: 고용보험 누리집(ei.go.kr).

의료비 지원

영유아 의료비(0~6세)

의료급여 1종·2종 수급자: 입원비 1,000원, 외래 100~800원. 건강보험 가입자는 본인부담 경감(입원 5%, 외래 진찰료 면제).

주의사항

  1. 부모급여·아동수당·보육료는 중복 수령 불가 구간 있음 — 어린이집 이용 여부에 따라 자동 전환.
  2. 첫만남이용권은 지정 사용처 제한. 현금 인출 불가.
  3. 육아휴직 급여는 복직 후 6개월 경과 시점에 25% 사후 지급됨.
  4. 각 지자체별 추가 출산지원금(100만~1,000만원)은 거주지 주민센터 별도 확인.

임신 중이라면 주거급여 신청 완전 가이드 주거급여도 검토하라. 소득 기준 충족 시 동시 수령 가능.

  1. 2026년 보건복지부·고용노동부 안내 기준. 연도별 지원액 변경 있음.
  2. 세부 신청은 복지로(bokjiro.go.kr) 또는 읍·면·동 주민센터.